<행복박스> 아이들 웃음소리, 내일을 여는소리

<행복박스> 132화. 인생이 아쉽지 않도록! 아이는 OOO (정영국, 박수진 가족 2편)

  • 등록일
    2026.09.30

네 명의 천사들과 함께 매일이 행복인

정영국, 박수진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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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내심 아들과 목욕탕에 가는 로망을 꿈꿨지만,

"아빠! 나랑 같이 운동하면 되잖아!"라고 외치는

든든한 첫째 딸 아라 덕분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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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맘 박수진님은 훗날 아이들이 크더라도,

양팔과 양다리에 네 딸이 대롱대롱 매달려 안겨 있을 생각을 하면

절대 외로울 틈이 없을 것 같다며

다복한 가정의 기쁨을 보여주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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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 다 갖춰지길 기다리기보다

조금이라도 체력이 좋을 때 일찍 시작하는 것이

진짜 육아의 꿀팁이라고 솔직하게 조언하는 두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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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과 기쁨으로 하루하루 더 단단하게 성장해 가는

정영국·박수진 부부의 현실 육아 스토리와

진심 어린 인터뷰를 영상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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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국, 박수진 가족 2편]<< 영상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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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웃음소리, 내일을 여는소리 '행복 박스'🎁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조선일보가 공동 기획합니다. 관련 인터뷰는 조선일보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선물한 행복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은 위원회(betterfuture@korea.kr)로 사연을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