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나이대에,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짐을 든 사람이 갑지기 내 눈앞에서 넘어집니다.
그 사람이 한국인일 때와 외국인일 때 당신의 선택은 같을까요?
넘어진 한국인과 외국인, 시민들의 선택을 실험해보았습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키즐(kizzle)이 함께한
‘다정함이 세상을 구한다’ 사회실험 다섯 번째 영상은
“외국인”편입니다.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에게 건네진 작은 배려의 순간.
말이 완벽하게 통하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닿는 장면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X키즐 사회실험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