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똘똘 뭉친 최건호, 채희진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
아이를 키운다는 건 끝없는 희생이라고만 생각했던 아내 채희진님은,
씻지 못한 초췌한 모습에도 "엄마 예뻐!"라고 말해주는 아이들에게서
대가 없는 무한한 사랑을 배우며 매 순간 뭉클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원래는 아이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 남편 최건호님도
어느새 내 아이와 노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다른 아이들까지 예뻐 보이는 '진짜 아빠'로 거듭났습니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는 두 사람! 🍀
육아의 고단함마저 잊게 만드는 일곱 식구의 사랑 가득한 일상과
출산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조언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