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기고

[인터뷰]출산율 반등? 아직 안심은 금물 저출산 해법, 사회 전체에 묻는다 (CTS뉴스, 12/18)

2025-12-18

12월 18일,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CTS뉴스 生날터뷰에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해 기업, 언론, 종교계 등 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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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주형환 부위원장은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유례가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2030년까지 합계출산율 1명 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훨씬 더 속도감 있고 강력한 저출산 추세 반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작년부터 저출산과 직결되는 세 개의 핵심 정책 분야(일·가정 양립, 양육부담 완화, 주거부담 완화)에 선택과 집중하여 저출산 추세 반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주 부위원장은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이러한 모든 노력은 정부 혼자 할 수 없다"며 "지자체, 기업, 그리고 종교단체가 함께 역량을 모았을 때 비로소 정책 상승효과가 날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종교단체는 우리 사회가 급속하게 경제 발전을 해 오는 과정에서 퇴색 되어버린 생명의 가치, 가족의 소중함 등의 의미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역할을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아이를 왜 낳아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종교계에서 앞으로도 가족의 소중함, 가치에 대한 사회인식 향상, 사회문화 개선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인터뷰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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