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복박스는
세쌍둥이 아빠, 엄마 김동녘, 이태영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긍정적인 변화가 많다는 부부!
먼저, 아빠 김동녘 씨는 아내의 현명함과 지혜로움을 깊이 깨닫게 되었고,
가정을 지키고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생긴 것 같다고 해요.🥰
엄마 이태영 씨는 아이들을 키우며 나무에 정성을 쏟듯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 남편의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면서
한층 더 성장한 것 같다고 느낀다고 해요.💕
출산 후 비로소 진짜 결혼의 의미를 알게 되었기에,
주변 친구들한테도 아이를 낳으면
자신의 또 다른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다며 출산을 강력 추천!한다고 해요! 😆👍
아이가 태어난 후 달라진 부부의 행복한 변화들을
영상에서 함께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