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복 BOX는
겹쌍둥이 아빠, 엄마 김기호, 탁은경 부부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네 아이가 태어나고 집안에 오디오가 빌 틈이 없을 정도로 시끌벅적하지만,
그만큼 웃을 일이 훨씬 많아졌다는 부부! 🥰
먼저, 아빠 김기호 씨는 조용할 틈 없는 바쁜 일상이지만
살면서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크나큰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고 해요. 😀
특히, 아빠는 설거지와 청소,
아이들은 동생 우유 먹이기 등
말하지 않아도 각자의 포지션을 척척 소화해 내며
온 가족이 완벽한 '원팀'이 되었다고 합니다! 💪
엄마 탁은경 씨는 예쁜 짓을 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저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지며
예전보다 웃음이 훌쩍 늘었다고 해요. 💕
아이 넷 육아가 힘들지 않냐는 주변의 많은 우려와 걱정에도
"직접 겪어보면 상상했던 것만큼 마냥 힘들지만은 않다"며
아이들이 주는 기쁨이 훨씬 더 크다고 미소 지어 보였습니다. 😆👍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의 팀워크!
겹쌍둥이네 가족의 웃음 가득하고 시끌벅적한
첫 번째 행복 스토리를 영상에서 함께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