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복 BOX는
4남매 아빠, 엄마 이상훈, 추승현 가족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초보 부모 시절엔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고 힘들었지만,
순하게 잘 자라준 첫째에게
늘 고맙고 미안하다는 엄마 추승현님! 🥰
본인이 삼남매로 자라면서
형제들과 함께하는 재미와 든든함을 경험했기에,
크고 나서 서로에게 의지가 될 수 있도록 다자녀를 생각하셨다고 해요. 😀
네 아이의 육아와 생업을 병행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가족의 도움!
양가 부모님과 친척분들이 육아와 일을 계속 도와주신 덕분에
다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
첫째 서현이는 동생들이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고,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며
배려심도 깊어지는 것 같다고 해요. 💕
기다리던 남동생이 생겼을 때 정말 기뻤고,
귀여운 동생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는 게
참 좋다는 의젓한 첫째의 답변! 😆👍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예쁘게 자라나는
4남매 가족의 가슴 따뜻한 첫 번째 스토리를
영상에서 함께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