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복박스는
4남매 아빠, 엄마 이상훈, 추승현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생기고 난 후,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왔다는 부부💕
개인주의 성향이 강했던 아빠 이상훈님은
이제 누구보다 먼저 가족을 챙기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고,
이런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분담 덕분에
넷째까지 낳을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육아가 서툴렀던 엄마 추승헌님 역시 경험치가 쌓이면서,
돌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생겼다고 아빠가 전해주셨어요.👍
출산을 걱정하는 분들에게 엄마 추승헌님은
"아이와 함께 엄마도 크는 것 같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는데요.
주변의 초보 엄마들에게 아기보다 '엄마 자신'의 행복과 입맛을 먼저 챙기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한 사람의 진정한 어른으로 완성되어 간다는
부부의 가슴 따뜻한 두 번째 스토리를 영상에서 함께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