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한 아이가
처음 보는 임산부에게 꽃을 건넵니다.
“이모랑 아기한테 주는 거예요.”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임산부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키즐(kizzle)이 함께한
‘다정함이 세상을 구한다’ 사회실험 두 번째 영상은
곧 세상에 올 아기와,
그 아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작고 따뜻한 인사에서 시작됩니다.
“아기야, 세상에 와줘서 고마워.”
“엄마도 정말 축하해요.”
영상 속 아이가 건넨 꽃 한 송이에는,
이런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
낯선 사람의 작은 축하,
아이를 반기는 사회의 분위기가 모일 때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마음도 조금 더 든든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X키즐 사회실험 영상
〈귀여운 여자 아이에게 꽃 선물을 받은 임산부의 반응〉에서
아이의 작은 선물이 만든 반응을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