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울타리 속에서 사랑을 키워가는
김명훈, 김보연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
아이들이 커갈수록 사랑은 쪼개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배가 되어 무한대로 커진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다는 부부!
처음에는 온전한 사랑을 다 주지 못할까 봐 떨리고 두려웠지만,
이제는 나눔으로써 더 커지는 사랑의 신비를 매일 경험하고 있다고 해요. 💝
특히 한두 살 터울의 연년생 형제자매들이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나의 가장 단단한 ‘네 명의 편’이 생겼다며 기뻐하시는 모습입니다. 😊
때로는 아이들이 부모보다 더 어른스러운 깊은 모습으로
오히려 부모에게 도전할 수 있는 계획성과 용기를 선물해 준다고 전했는데요!
서로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둥이 되어주며
어디서든 밝게 빛나는 다효채서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를
영상에서 함께 만나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