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자료

[고경민, 김기연 가족 2편] 서로가 서로의 우산이 되어주며, 여섯째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오남매

2026-07-31

 

 

고단한 육아의 끝에 찾아오는 소소한 기쁨으로 매일 더 애틋해지는 고경민, 김기연 부부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

 

아이들이 모두 잠든 깊은 밤,

둘만의 야식 시간과 짧은 대화 속에서

육아의 진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는 부부!

 

하루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지내온 마음을 나누며,

서로의 힘겨움을 보듬고 위로하는 그 짧은 시간이

오남매를 더 단단하게 키워내는 원동력이 된다고 해요. 💬

 

특히 9살 나이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실히 노력하는 첫째 딸 태연이의 기특한 모습에서,

오히려 부모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한 걸음 더 성장해 가고 있다는 엄마 김기연님!

 

아이를 낳는 것도 큰 축복이지만, 아이들과 부대끼며 함께 키워나가는 일상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행복이자 선물이라고 고백하는 아빠 고경민님. 🎁

 

또 다른 축복인 여섯째와의 만남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고경민·김기연 부부 가족의 반짝이는 이야기를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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